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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불법 유동 광고물 집중 정비 나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11-19 2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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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미관 해치는 불법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 정비
  • 불법대부․유흥업 홍보 전단 및 통행에 불편 주는 입간판 등

 


상주시(시장 황천모)가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을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집중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지정 게시대가 아닌 유동 인구가 많은 사거리,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 주변 등에 설치된 각종 분양 및 홍보 현수막 등이다.

 

또 지자체 등 공공기관에서 공공 게시대 외에 설치한 각종 홍보 현수막, 현수막 철거 후 전주․신호등주․가로수 등에 지저분하게 걸려 있는 노끈, 불법대부․유흥업 등 홍보 전단․벽보 및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 등도 정비하고 있다. 

 

  박윤석 도시디자인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민과 관련 업주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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