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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분야 '최우수'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8-11-19 20: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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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권 산림문화·교육·치유 벨트화 구축 발표
  • 2018 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에서 최우수상 수상

 


남부지방산림청이 지난 14일 2018년 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에서 ‘경상권 산림문화·교육·치유 벨트화 구축’을 주제로 한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산림청 산하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2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8개 본선팀이 발표를 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관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험 등 대단위 산림복지시설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산림문화·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교육 관련기관과 협업으로 추진하여 자체 예산은 절감하고 소외계층 참여자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시설 홍보 효과 및 산림청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019년에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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