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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장수독거노인 위안잔치 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31 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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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며느리 된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 준비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지회장 신창기)가 12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군의회의장,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등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독거어르신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내 거주하고 있는 8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저소득 노인 중 홀로 계신 어르신 120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 부녀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딸, 며느리 된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군은 “장수독거어르신 위안잔치” 뿐만 아니라, 관내 홀로 거주하시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노인가장세대 월동난방비 지급, 독거어르신 식사배달사업, 홀로 어르신 안전지킴이사업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거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고령화사회를 대비하여 노인전문요양원 및 농어촌재가복지시설 신축 등을 통하여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및 노인들의 노후소득보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며,

한편 김충식 창녕군수는 격려사에서 앞으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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