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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한덕수총리 주제로 31일 국무회의를 실시 노무현 대통령 임기 중 마지막으로 단행되는 특별사면이 실시 될 것으로 점 처지고 있다.
이번 사면대상은 10년 이상의 장기수로 형행 성적이 우수한 수용자로서 전 대우 김우중 회장과 한라 정 회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 수용자는 이번 사면 대상에서 제외 될 것으로 보여 지고 한화그룹 김승현 회장 또한 사회봉사명령이 아직 시행중이라 이번 사면대상에서 제외 될 것으로 점 처지고 있다.
이번 특별사면은 사실상 노무현 대통령 임기 중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사면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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