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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미래다. 정답포럼 출범식 열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11-15 10:06:48
  • 수정 2018-11-15 1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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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작은 이바지를 하기 위해
  • 한심한 나라가 아닌 나라다운 나라가 되는 것이 중요


청년이 미래다. 정답포럼(회장 이대경.정우택이 답이다.) 출범식이 지난 13일 오후7시 여의도 신동양 대반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우택 국회의원, 김선동 국회의원, 장석춘 국회의원, 김재철 전 MBC사장, 엄용수 코메디언회장, 이성복 상임고문, 조태석 FMTV 표준방송 대표, 백호현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 문계순 전국보조출연자노동조합위원장, 문흥진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총괄본부장, 조희수 SBS전 아나운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우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어려운 걸음도 마다않고 오늘 청년이 미래다. 정답포럼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한심한 나라가 아닌 나라다운 나라가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을 그대로 볼수가 없어 마지막 보수가 되는길에 앞장서겠다며, 이대경 회장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뭉치고 단결하여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대경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지금 불확실성의 연속에 빠진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있으며 국가의 정체성과 운영철학은 실종된 채 이념전쟁과 계파갈등 속에서 국민들의 신음소리만 가득한 안타까운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민생평안을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작은 이바지를 하려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또한 “작지만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은 무서운 의연함으로 가득한 본 청년 포럼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으로 용기를 불어넣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년이 미래다. 정답포럼 출범식에서 이대경 회장, 김갑생 수석부회장, 박성민 중앙조직총괄본부장, 고현석 사무국장, 이성복 상임고문, 조태석 고문, 백호현 고문, 문계숙 고문, 문홍진 고문, 김영배 고문, 박명자 고문등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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