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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정 영양의 건강한 숲 만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11-05 22: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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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숲가꾸기 기간 맞아 2018년 숲가꾸기날 행사 개최
  •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육성하기 위해

 


영양군이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2018년 숲가꾸기날 행사를 5일 영양읍 삼지리 영양고추연테마공원 내에서 산림관계자 및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행사 참여자들은 소나무 등 교목 4,000본의 나무에 산림용 고형복합비료를 주고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영양군은 숲의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관리를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11월 숲가꾸기의 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의 체육 및 여가활동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활력이 넘치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정 영양의 건강한 숲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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