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정맥 오지마을 의료서비스 구축사업은 영양, 영덕, 울진 3개 군이 의료 접근성이 열악한 마을(94개 마을)을 하나의 권역으로 하여 이동진료, 안전·건강 교육,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실시한 의료사업(사업기간 2015~2018)이다.
영양군은 낙동정맥 오지마을 의료서비스 구축사업을 내년부터 영양군 자체사업인 “오지마을 군민건강 사랑방”으로 전환 실시하기로 했다.
영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3개군 연계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군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