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김중태 한국IT문화원장을 초빙하여 인공지능 등 신기술의 산림분야 확산을 주제로 한 특강이 있었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결과물을 완성하는 행사를 말한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일에 있어 과도한 형식 지양 및 실리우선의 업무를 통한 아이디어 발굴과 현장혁신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