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씩 조를 편성해 100명의 회원들이 수해복구 봉사단을 구성, 상주시의 협조를 받아 10월 10일부터 3일간 15톤 차량 4대 분량의 모래펴기 작업과 홀컵정비 및 파크골프장 일대 수몰지역 쓰레기 수거작업 등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태희 상주시파크골프협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회원들이 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애용하는 파크골프장이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