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마늘⋅양파요리의 향연 펼쳐진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10-16 23:24:28
기사수정
  • 제12회 창녕우포누리축제 기간 중 화왕산자락에서
  • 창녕의 대표농산물인 ‘마늘⋅양파에 날개를 달다’ 주제로
  • 양파요리시식회, 떡메치기 행사, 관내 향토음식점 홍보관 등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제12회 창녕우포누리축제’기간 중 10월 21일 창녕 화왕산자하곡 주차장 일원에서 제9회 창녕마늘⋅양파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 오후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연대회는 창녕의 대표농산물인 ‘마늘⋅양파에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창녕군의 대표음식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마늘⋅양파요리경연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창녕군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양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내 숨어 있는 요리 인재발굴과 창녕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민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요리경연대회이다.

 

 창녕군 전 읍․면에서 대표 1팀이 출전하여 총 14팀이 솜씨를 겨루고, 음식의 모양과 완성도, 조리과정의 전문성, 대중성 및 보급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에 의해 평가된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양파죽, 양파떡, 양파전 등의 양파요리시식회, 떡메치기 행사, 쌀요리전시, 발효식초전시, 관내 향토음식점 홍보관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