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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달서구 출범 20주년을 맞이하여 區의 이미지인 웃는 얼굴을 형상화한 도시브랜드인 ‘스마일링 달서’ 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도시브랜드 선포식을 2008년 1월 2일 오전 10시 달서구청광장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 박병래 구의장, 구의원, 달서구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된 도시브랜드는 급변하는 21세기 경영환경에 브랜드 가치중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타 지방자치단체와의 차별화를 통한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10월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12월에는 구민과 공무원 그리고 네티즌은 물론 디자인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구정조정위원회에서 달서구의 이미지인『웃는 얼굴』을 형상화한 ‘스마일링 달서’로 도시브랜드를 확정하였다.
한편, ‘스마일링 달서’ 는 60만 구민 모두가 웃는 얼굴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밝고, 멋진 달서 인으로서 인종과 계층을 넘어 화합․사랑․나눔 속에서 인정이 넘치는 행복도시임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두개의 i와 l자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주하는 존중의 의미와 웃는 얼굴을 형상화하였고, 꽃분홍색은 희망과 따뜻한 배려, 진취적 열정 담고 있으며 청색은 맑고 깨끗함을 상징한다고 달서구는 밝혔다.
달서구는 출범 20주년 기념과 함께『밝혀온 20년 빛나는 200년』을 위한 새로운 도시브랜드가 탄생함에 따라 60만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행사, 공문서, 도시디자인 및 지역마케팅 등 대외인지도 향상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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