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공동체는 이종만 원장이 1994년에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직업 재활을 위해 설립했으며, 현재 직원 12명이 60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새싹, 콩나물, 어린잎 채소 등을 재배 및 판매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날 박태춘 도의원은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면서 시설은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관계자에게 시설 안전관리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박태춘 도의원은 시설관계자와 환담을 나누면서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