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평가단은 앞으로 9월~10월 약 한달 간 활동하게 되는데, 공약실천계획 수립과정에 참여하여 실천계획을 조정하거나 확정을 위한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회의는 2차(10.1), 3차(10.15)에 걸쳐 총 두차례가 더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공약실천계획의 기조와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시민과의 교감을 통해 공약 불일치를 해소할 방침이라고 추진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약이행은 시민과의 소통, 교감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늦은시간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큼 우리 공무원들도 함께 최선을 다해 시민이 원하는 공약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며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