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행복‧문화경로당’ 사업은 마을 어르신들의 공동체 생활공간으로 활용되는 경로당에서 기존의 무료하고 틀에 박힌 여가생활을 벗어나 문화체험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 참여자 중심의 새로운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매주 마을 경로당을 전문 강사가 찾아 풍물놀이, 요리교실, 수지 뜸, 에코 가방 만들기, 웃음레크리에이션 등 어르신들이 쉽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점심식사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의 다채로운 여가생활과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