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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원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12-28 1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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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위원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후원금 쾌척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주)제이브이엠 김준호 대표이사는 28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1억원을 쾌척한다.

달서구 성서산업공단에 위치한 (주)제이브이엠은 자동약포장기, 약조제기, 약국자동화시스템, 분쇄기 등 의료기기를 생산․관리하는 벤처기업으로서 1978년 협신의료기를 설립하여 1996년 (주)협신메디칼 법인으로 전환했고, 2004년에 (주)제이브이엠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2006년에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이다.

주)제이브이엠은 2001년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 2001년 철탑산업훈장, 2004년 해외 무역진흥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고 ATDPS(전자동 정제분류포장시스템) 관련 특허를 다수(국내 160건, 해외 28건) 획득한 대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이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 9월 14일 설립되었고 11월 2일 사무처 구성하여 대회기본계획 수립, 대회이념 제정 및 대회지원법 제정․공포 등 대회 준비․운영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회인프라 구축단계인 내년도는 국비와 시비 지원이 충분치 않을 뿐 아니라, 자체수익사업도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한 상황에서 (주) 제이브이엠의 후원금은 가뭄의 단비와 같다”고 고마움을 나타내며, “회장님의 고귀한 뜻을 ‘성공적 대회 개최’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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