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활동에 참여하는데 있어 건의 및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환절기 건강관리 및 대처방안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자 창녕군 보건소와 연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쉬운 교육으로 진행했고, 치매안심센터 간호사들과 함께 치매예방 체조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현재 4개의 수행기관에서 20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875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의 활성화와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사회문화체험활동을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