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앞으로 남은 4개월 동안 체계적 합동평가 대응체계를 정비하여 우리시의 행정역량을 강화하고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양 하기 위해 마련됐다.
116개 정량지표에 대해 각 지표별 사업추진 부서장이 직접 추진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관한 보고를 하고,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는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를 계기로 올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일한만큼 제대로 평가받아 구미시 위상에 걸맞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면밀한 분석과 대책을 강구하는 등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묵 구미시 부시장은 ‘정부합동평가는 각 시․군별로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시책에 대하여 종합평가를 받는 것인 만큼 전 부서의 협조와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