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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3차 의원전체 간담회 개최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8-08-08 1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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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행부와 시정 현안 해법 모색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8월 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전체간담회를 개최하여 추경예산편성계획과 시내버스 노선 조정 등 시정주요 현안 해법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2018년도 추경예산편성 시 불필요한 보조금, 행사성 예산을 지양하고 폭염으로 인한 대책 마련 등 시민의 어려움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3대 문화권사업, 시민운동장 우회도로 개설공사, 치매안심센터 신축 등 굵직한 건설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조정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시민 불편이 없는지를 점검했다.

아울러, 도청이전에 따른 유관기관 단체 이전 실적을 확인하고, 당초 유치를 계획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정훈선 의장은 “시민의 공감을 얻는 신뢰받는 행정 추진을 당부하며,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 주민의 입장에서 더 고민하고 반드시 충분한 대화와 설득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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