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지역에 이주한 귀농인 중 기초농업반 35명과 귀농심화반 33명 등 6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농업을 처음 접하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 내용을 구성한 귀농기초과정과 귀농 후 유통 판로개척에 애로를 겪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유통마케팅을 다루는 귀농심화반으로 구성해 귀농인의 정착에 필요한 실용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품목별 전문 지도사들이 주강사로 출강했고 고 틈틈이 분야별 외래 전문 강사를 초빙함으로써 현장과 이론을 겸비하도록 해 귀농인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교육훈련담당은 “우리 시의 역점시책인 인구증가에 부합하는 귀농인 교육은 더욱 더 발전시켜 찾아오는 귀농인들의 인생 2막을 여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