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울진군, 희망터전 만들기 사업 추진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6-26 21:24:11
기사수정
  • 안전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대상
  • 화재 및 재난에 취약한 아동이용시설 내 비상대피계단 등

 


울진군은 7월 한 달 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 3가구 및 안전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희망터전 만들기’사업을 진행한다.

 

 희망터전 만들기는 한전KPS 한울사업소의 후원을 통해 마련되었고,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학습공간부족, 높낮이가 맞지 않는 씽크대, 반복되는 수도 동파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학용품을 지원하여 아동이 쾌적한 가정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화재 및 재난에 취약한 아동이용시설 내 비상대피계단 등의 개․보수를 지원하여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정대교 복지지원과장은 “집수리 사업을 통해 아동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