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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6-20 2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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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도 등
  • 지역일자리 공시제 평가 1차 도내 심사, 2차 고용노동부 심사 거쳐 평가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실적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사업비 8천만 원을 받았다.

 

창녕군은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고 전했다.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시·도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도 등을 1차 도내 심사, 2차 고용노동부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평가 결과이다.

 

창녕군은 민선 6기 일자리 정책공약 ‘NEW 행복 군민 1·2·3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근로자 정착금 지원 등 민간부분과 일하고집이 사업, 시니어클럽 설치, 실버카페 개점 등 공공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창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감안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지역고용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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