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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 안동서 첫 주말 선거유세 시작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6-03 00: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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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출근인사 시작 선거유세 활동 본격 나서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각 지역별 선거 연락소 개소식 표심 잡기 돌입
  •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 선거를 경북 도민에게 약속'

 


안상섭 경북 교육감 후보가 지난 31일부터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일 오전 7시 30분 안동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공개 유세 일정에서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안동지역 상가를 방문해 주민들과 담소를 나눈뒤, 안동사무소에서 출정식,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연설회로 안동 일정을 마치고 군위 출정식 및 거리유세, 경산에서의 출정식 및 경산 중앙시장 유세, 영천에서의 출정식 및 영천 큰 시장 유세 거리 인사를 했으며, 마지막으로 포항에서 죽도시장 개풍약국에서 유세와 문덕 젊음의 거리에서 유세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안상섭 후보는 이날 출정식 및 유세에서 타 후보에 의한 부정선거가 드러나 점차 혼탁해지고 있는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 선거를 경북 도민에게 약속하고, 자신의 경북 교육에 대한 비전과 공약을 제시하는 등의 선거운동을 펼쳐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안상섭 후보는 좋은교육감추대국민운동본부(이하 교추본)에서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 한다는 경북교육감 보수 후보들의 합의에 지난달 언론사들에 의해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보수 단일 경북교육감 후보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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