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정원 공인노무사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노동연수원 과장, 중앙노동위원회 심사관을 역임하고, 국내 유수의 기업, 협회 등 총 1,000여회 이상, 50여만명에게 특강을 실시하는 등 노사관계 해법의 달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정원 노무사는 이번 강연에서 ‘21세기 초일류 공단을 위한 상생의 노사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본부 직원들의 노동법 이해도 증진 및 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했다.
FIRA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공단이 초일류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노사 간의 상호이해 증진 및 상생의 노사관계 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선진적인 노사관계 확립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