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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 '독서교육 정책' 발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5-28 21:56:50
  • 수정 2018-05-28 2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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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사회에서도 독서는 중요
  • 독서교육 강화로 미래 사회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해야
  • 독서 새마을 운동같은 새로운 교육 모델 창출 미래 사회 대비

 

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는 “4차산업혁명의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문제해결력을 갖추고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독서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고 있다”며, 독서 교육의 강화를 골자로 한 독서토론 등의 독서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안상섭 후보는 “현재의 입시 위주의 교육은 학생들의 과도한 경쟁을 유발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교육을 경외시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현재의 교육 현실을 비판하며 △ 독서교육, 토론논술교육 활성화 △ 디지털 미래학교 시범사업 및 도서관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식공동체화 △ 독서교육, 토론논술교육 활성화 △ 독서 새마을 운동 등을 통한 미래지향적 공교육 모델 창출 △ 상상발전소를 통한 미래지향적 독서교육 등의 정책을 발표하며 독서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의 교재로 쓰이고 있는 신정아 교수의 ‘아동문학교육’이라는 책’의 실려 있는 안 후보의 ‘독서치료 책으로 마음 치유’라는 글에서 독서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치유할 수 있다는 글로서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독서 지론을 강조한 바 있으며,  자신의 저서 ‘안상섭 박사의 행복한 독서 이야기’에서 독서의 중요성을 밝힌바 있다.

 

안상섭 후보는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사회에서도 독서는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주며, 우리의 인성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며, “2016년의 주창했던 독서 새마을 운동같은 새로운 독서 교육 모델을 창출하여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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