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팸투어는 여행작가들이 참가하여 지역의 주요 관광지, 농촌체험, 향토음식을 체험하고 각종 SNS 채널을 활용한 김천관광후기 콘텐츠 확산과 김천관광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여행작가들은 팸투어 기간 중 주요 관광지로 직지사, 부항댐, 수도계곡, 연화지, 녹색미래과학관, 전통시장 등을 탐방하고, 체험농가에서 표고버섯을 수확했으며, 김천옛날솜씨마을에서 고추장만들기를 체험했다.
또한 향토음식인 직지산채음식과 지례흑돼지를 맛보았으며 지역의 핫 플레이스인 레인보우 짚와이어를 방문하여 1.7km의 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댐 수면 위로 하늘을 나는 스릴을 만끽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김천의 맛과 멋, 흥을 감수성 있게 녹여낸 여행작가의 글을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 북 등을 통해 다각도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