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희 예비후보는 앞으로 경북교육을 책임 질 임종식 후보가 “풍자만화”에서 경북 유권자를 동물 원숭이로 표현한 것에 대해 같은 교육감후보로서 개탄스럽기 그지없다고 주장했다.
또 풍자만화에서 “6월 13일 지방선거 때 경북교육감도 여러분의 손으로 뽑겠습니다. 이번엔 전 교육정책국장 임×× 나오는데 당장 가서 임×× 뽑겠습니다. 우끼, 아!, 까” 외치는 원숭이 표현을 한데 대해 SNS 상에서 비판이 거세지자 임××후보 “의도적이 아니다. 단순 패러디로 이해해 달라”고 구차한 해명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경희 예비후보는 교육자로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풍자만화로 볼 수 밖에 없으며 경북 학부모들과 유권자들을 동물 원숭이로 표현한 행태는 예비후보자로서도 자격 미달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전 도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