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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심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4-27 0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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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읍 대심리 서정자들 김만영 농가 “해담쌀벼” 1ha 모내기
  • 예천쌀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벼 재배농가와 행정이 함께 노력

 


예천군은 26일 예천읍 대심리 서정자들 김만영(대심2리 이장)씨 논 1ha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번에 모내기를 실시한 농가는 예천읍 조생종벼 작목반(반장 권오귀, 13ha)으로 조생종 해담벼 1.4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예천군농협쌀조공법인과 전량 계약 재배하여 추석 전 햅쌀용으로 수확할 예정이다. 

 

이날 이현준 군수는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첫 모내기 농가를 격려하고 고품질 쌀 생산과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농가 상토 지원, 산물벼 건조료 지원, 벼 건조저장시설 설치,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등 15개 사업에 6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예천쌀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벼 재배농가와 행정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관내 벼 재배 계획면적은 9,037ha이고 1모작 모내기 적기는 5월 하순~6월 초순 사이로 너무 이른 모내기를 할 경우 냉해와 병해충 발생률이 높고 너무 늦으면 수량이 감소되고 미질이 떨어지니 적기에 모내기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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