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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 따뜻한 연말연시 만들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24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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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 (사장 이준두)는 다가오는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군민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내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 16세대에 상품권과 생필품 등 1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여 연말연시를 군민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이웃돕기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4년도 출범 이래 최고의 품질과 최상으로 서비스 창출이라는 슬로건과 기업가치 제고, 신뢰경영 정착, 미래역량 강화로 정한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하는 창녕군개발공사는 2004년도 창녕군에서 20억원을 출자 받아 설립한 공기업으로 2006년도 20억원을 증자하여 총 자산 40억원으로 지역 공익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창녕공설운동장, 문화체육관 등 체육시설 전반과 창녕, 남지, 부곡 등 하수처리장 3개소, 공설납골당인 추모공원 등 공공시설 관리와 낙동강 수계 골재채취사업, 농공단지조성 사업 등 개발사업과 불의 뫼로 잘 알려진 화왕산 군립공원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공사설립 3년차에 흑자 기조를 보여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으로서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제 군 개발공사는 공익적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출향인, 퇴직자를 대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웰빙형 고향마을 조성과 지방산업단지, 농공단지 조성, 석산개발 등을 추진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과 공공복리 증진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여 창녕군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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