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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국 여자축구계 최강자 가린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4-13 17: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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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8일간 열전 돌입
  • 올해 첫 전국규모 대회로 초.중.고 및 대학 54개팀 참가

 


2018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구미 낙동강체육공원과 구미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여자축구연맹(회장 오규상)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구미시축구협회(회장 정동식)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개최하는 올해 첫 전국규모 대회로서 초중고 및 대학 54개 팀이 참여하여 학부별로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구미시장 권한대행 이묵 부시장은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 임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낙동강과 금오산 등 천혜의 자연을 품은,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구미시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마음껏 발휘해주기를 당부했다.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의 연고지이기도 한 구미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자축구 활성화는 물론 축구 메카로 발돋움 할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대회기간 중 선수, 임원 및 학부모 등의 구미시 방문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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