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수용자들은 안과의사 초빙진료로 조기발견이 어려운 백내장과 녹내장 등에 대한 적시 발견 및 치료가 가능해졌고, 교도소 측은 진단서 발급 등에 관한 행정 편의를 제공받게 된다.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은 ‘수용자 처우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