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도비 위해 전방위 활동·····현안사업 군수가 직접 나서기로 -
경남 창녕군(군수 하종근)은 12일 오전 8시 군청회의실에서 하종근 군수 주재로 「2008년도 국.도비 지원대상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여 2008년도 예산 3,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2008년도 국·도비 지원대상사업으로 59개 단위사업 1,254억원을 확정하고 내년도 예산지원을 경상남도와 중앙부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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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은 열악한 자체수입으로는 군정 지표인「Jump 부자창녕」 달성과 삶의 질 향상 등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 해소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통한 재정력 확충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하기로 하고 먼저,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분야 예산을 책임 확보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국가재정운용계획과 중점 투자 방향을 파악한 뒤 대상사업에 대한 예산반영 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지역특화사업 및 보조사업이 예산신청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경남도 및 중앙부처와 사전 협의 및 방문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집중 설명할 계획이다.
군은 내년도 예산 3,000억원 달성을 위하여 지난 1월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고 실과사업소장과 담당주사 등 79명으로 “국·도비 예산확보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예산확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시급한 현안사업이나 군의 성장 동력사업에 대하여는 군수가 직접 서울에 머무르며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앞으로는 국회·도의원 초청 주요현안사업 설명회 개최와 경남도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주요현안사업 설명 및 건의, 창녕군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 향우에게도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확보의 당위성을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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