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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한민국 공감경영 대상’ 수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3-29 2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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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화합도시 분야,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큰 영향
  • 지역경제, 기업유치, 문화관광, 스포츠, 복지, 농업 등 한단계 끌어올려
  •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

 


김천시가 지난 3월 29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공감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공감경영 대상’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맞이하여, 고객을 진심으로 섬기며 고객의 마음에서 한 발자국 먼저 다가서는 기업,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행복에 초석이 되고 있는 지자체 및 공기업들에게 주어지는 권위있는 상이다.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후원한다.

 

대한민국 공감경영 대상 심사위원회는 “박보생 시장이 민선4∼6기를 역임하면서 지역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경제, 기업유치, 문화관광, 스포츠, 복지, 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김천의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렸고, 혁신도시 김천의 중단없는 발전을 이끌었다”며 “특히 발상의 전환을 통한 혁신경영으로 박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민생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박보생 시장은 “민선6기를 마무리해가는 이 시점에서 ‘2018 대한민국 공감경영 대상’에 선정되어 영광이다. 이 상은 영광의 자리를 대신 했을 뿐이지 김천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14만 김천시민에 대한 상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김천의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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