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심상박 예비후보, '청송을 위한 공약 발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3-20 22:30:56
  • 수정 2018-03-20 22:36:43
기사수정
  • 3월 21일, 2배 잘사는 청송을 위한 노거청송 프로젝트에 대한 공약 발표
  • 세계적인 리조트 유치 통해 신 공항에서 청송까지 고속전철 건설 계획 빌표

 

심상박 청송군수 예비후보가 2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2배 잘사는 청송  노거청송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공약을 발표한다.

 

심상박 후보는 청송이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니고도 인구가 계속 줄어드는 안타까운 실정이 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간 낮은 재정 자립도등으로 인해 대규모 프로젝트는 꿈에도 못 꾸었지만 추후 발상의 전환과 창의적인 사고,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진행된 대구공항이전 후보지가 의성으로 혹은 군위로 발표가 이루어지면, 신 공항이전지애서 청송군 관내 지역까지 고속전철내지 대심도 열차 건설 공약을 했다.

 

심 후보는 다른 해외 신 공항이 성공한 경우에는 어김없이 주위에 대규모 리조트나 휴양시설이나 놀이 시설이 동반했는데 이런 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최적지가 청송군임을 자신했다.


특히 두 지역 까지 직선거리가 40km이내에 들어 가기에 천문학적인 건설비용이 발생되지도 않고 국비나 도비에는 크게 의존 하지 않으며, 유치된 세계적인 산악형 청정 리조트에서 일부 부담하고 민자를 유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첫 임기내 유수의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산악형 청정 리조트나 놀이 시설 회사와 접촉을 가져 유치를 확정하고 건설 TF팀을 조직하여 실제적으로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공항과 연결되는 철도에 대하여 한국 철도 기술연구원이나 여러 교통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은 비용조달이 문제이기는 하나 현실성이 있어 보인다는 답변을 받았고 구체적인 방안은 군수 당선즉시 세부방안에 대한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기 1년6개월 이내  국내 300대 기업 안에  들어있는 기업 중에 친환경 기업을 유치확정을 하여 대기업과 리조트가 유치되면 세수증가와 연간 수천 개의 일자리가 증가하게 될 것이며, 청송군 전체가 수혜를 입지만 특히 청송읍과 진보면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며, 인근 울진 영덕까지 파급효과가 미치리라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인복지 확충으로 인해 70세 이상 노인 영농 바우처 지급, 군립 노인전문 병원 설립과 은퇴의사 3명이상 확보, 독거노인 보살핌 지원 강화를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다 다 잘살게 되는 청송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심상박 예비후보는 청송 파천초, 청송중, 대구농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행정학 석사) 했으며, 청송군청과 경북도청, 군위 부군수(군수 권한대행)와

새마을세계화재단 사무처장(1)을 역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