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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천 안동시장 3명, 광역의원 8명 신청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8-03-12 12:03:56
  • 수정 2018-03-12 1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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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역의원 김한규, 김근환 전 안동시의회 의장 합세

 

자유한국당이 실시한 기초단체장과 지역구 광역의원 공천자 모집에서 안동시장에 3명, 광역의원에 8명이 신청했다.
 

 

지난 3월 11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의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공고에서 기초단체장과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자 신청이 마감됐다.

 

여기에 안동시의 경우 기초단체장에 권영세 현 안동시장, 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 권기창 안동대학교 부교수 3명이 등록했다.

 

광역의원에는 제1선거구(풍산읍,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옥동, 송하동)에 김성진 현 안동시의회 의장, 김인중 현 경북도의원이, 제2선거구(와룡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용상동, 강남동)에 김명호 현 경북도의회 건설 소방 위원장, 김수현 현 안동시의원, 김한규 전 안동시의회 의장이 등록했다. 그리고 제3선거구에는 이영식 현 경북도의원, 김대일 현 안동시의회 부의장, 김근환 전 안동시의회 의장 총8명이 신청했다. 

 

한편 경북도당이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후보자를 공천하기 위해 실시한 신청에는 기초단체장 82명, 광역의원 124명이 접수했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상주시장에 8명이 신청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영덕군수에 1명이 신청해 대조를 이루었다.광역의원은 문경 2선거구, 경산 4선거구에 각각 4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북도당은 기초의원에 대한 후보자 추천을 오는 13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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