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인구 40만 도시가 예체능 교육의 정주요건을 갖추지 못해 체육은 대구로 문화예술은 김천으로 빠져 나간다.”며 “현재 구미시 인구 감소의 문제에 있어 교육의 문제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 “실례로 김천예고 학생의 3분의 2가 구미시 거주 학생들 이라며 지금이라도 전략이 아닌 정책으로 예체능 계열 특목고 구미시 유치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