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느티나무 봉사단(회장 : 최승복)에서는 지난 12월 20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불우계층 20가구를 선정 사랑의 연탄을 가구당 200장씩 전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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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느타나무 봉사단 회원 10여명은 장천면 오로리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박재환, 문우분씨 댁 방문을 시작으로 20가구에 대하여 사랑의 연탄을 가구당 200장씩 총 4,000장(1,200,000원 상당)을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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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느티나무봉사단은 회원 56명으로서 참다운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 조성을 기치로 2007년 10월 19일 창립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바자회를 개최 기금을 조성하였다.
그 동안 1만포기 사랑의 김치담기 행사 참여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방송사에 기부하는 등 짧은 기간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몸소 실천하는 참다운 봉사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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