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박람회에서 처음 개최한 문경오미자 학술세미나는 그동안 국내시장에만 머물던 오미자의 우수성을 세계 바이어들에게 알리게 됐다.
문경시는 한약제로 분류돼 있는 일본 바이어들의 오미자음료에 대한 큰 반응에 일본시장 진출을 기대하는 한편 오미자음료 수입과 관련된 상담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문경오미자세계화추진위의 도움으로 진행된 시음회는 스파클링, 냉·온 오미자와 와인 등을 선보였고 오미자 맛을 첫 경험한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신성한 충격이었다는 후문이다.
올해로 43회째 개최되는 FOODEX JAPAN 2018에는 83개국 3,400개 업체에서 참여했고 운영기간은 3월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4일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