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 안건은 지난 2월 26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 의결에 의거 홍준표 대표로 부터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조직위원장에 임명된 박영문 특보를 자유한국당 당규에 따라 당협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하는 안건이었다.
참석 운영위원 만장일치로 선출된 박영문 당협위원장은 “정말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았다”면서 “보수의 가치를 올바로 정립하고, 혁신과 통합의 새로운 정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당 언론특보를 맡고 있는 박 위원장은 상주 출신으로 고려대 사범대학(체육교육과)을 졸업한 뒤 KBS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아테네·베이징·런던올림픽 방송단장, 대구방송국 총국장을 거쳐 미디어 사장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