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주1회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초등학교에 설치된 구강보건실에서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충치치료, 스케일링, 유치발치, 불소용액양치,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예방진료와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2018년도에는 3개 학교 유치원 및 전교생 1,461명(울진초 832명, 죽변초 286명, 후포초 343명)이 서비스 대상자가 된다.
특히 개인별 ‘바른양치실천교육’으로 식사 후 칫솔질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예방교육에 주력할 방침이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학교구강보건실 설치·운영을 통해 관내 아동들의 구강건강 향상은 물론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으로 구강질환예방과 의료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