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를 통한 지역의 홍보가 날로 중요해지는 환경 속에서, SNS서포터즈는 관광지, 축제, 특산물 등을 일반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올해 서포터즈 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기사작성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매년 SNS서포터즈들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문경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올해는 각종 분야의 우수한 실력을 갖춘 분들이 많이 선정되어 다양한 방식의 SNS홍보가 기대된다” 고 밝혔다.
올해 4기째를 맞은 문경시 SNS서포터즈는 총 50명으로 파워블로거, 사진작가, 웹툰작가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연말까지 팸투어, 개별 취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SNS상에서 문경을 알리는 데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