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된 임도가 116개 노선 468km가 시설되어 있다. 이번에 개방한 임도는 노폭이 좁고 급커브 및 비포장 구간이 많고, 임도 노면 곳곳이 결빙으로 인해 미끄러우니 임도 통행시에는 전방 주시, 저속 주행 등으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 나무를 베는 행위 등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임산물 등을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될 수 있다.
한창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개방 임도는 나무 등으로 시야확보의 어려움이 있어 차량 통행에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고, 성묘 때 준비한 제수용품과 포장비닐 등은 다시 가져오는 시민의식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