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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 영주국유림관리소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2-08 22: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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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해예방에 전력
  •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서로가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겠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영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월 1일 35대 남부지방청장으로 취임한 최수천 청장은 8일 영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업무보고와 함께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해예방에 전력을 다하여 지역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산림자원 보호에 힘써달라고 강조하였으며, 국유림의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되도록 강조했다.

 

또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서로가 배려하고 격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산림행정 혁신역량이 같이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로 만들도록 요청했다.

 

한창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무상양여 확대, 산림 관광단지와 연계한 명품 숲 경영관리 방안 마련 등으로 주민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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