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의원총회에서 태극기 달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는데, 당 차원에서 ‘평창올림픽 성공, 태극기로 응원합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올림픽 기간 동안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긍심을 훼손하는 일들이 일어났다. 우리 선수들이 태극기를 보면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평창올림픽 기간 중에 태극기 스티커와 배지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번 올림픽이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김광림 의원은 “태풍운동이 당 차원을 넘어 범국민적 운동이 되기를 기대한다. 보수의 중심, 보수 최후의 보루인 이곳 경북의 도민 여러분께서 가장 적극적으로 태풍운동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