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심의회에서는 맞춤형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벼 밀묘 생력재배 시범사업, 시설딸기 생력재배 기반 확대보급 사업 등 5개 분야 20개 사업에 대한 설명과 대상농업인 선정 심의의결을 확정했다.
선정된 농가 및 단체는 보조금집행요령, 당면 영농상황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후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된다.
김선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현장중심 맞춤형 기술보급 사업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돈 되는 울진농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