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 이정철 안전지역개발국장을 비롯한 친환경분과 심의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올해 1차로 추진할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진지원사업 등 총 50개 사업 보조금 49억원에 대한 대상자를 선정했다.
친환경농업과 2018년도 본예산은 307억원으로 전년도 262억보다 17% 증가한 금액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FTA 등 국내농업 여건이 대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촌에 젊은 농업인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청년농업인 지원대책 마련과 건강한 농산물 생산 및 농촌 힐링 관광산업 육성 등 지역농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바꾸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