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해 함진규 정책위의장 등 당내지도부가 참석했다.
김 의원은 “신도청시대를 맞아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북부지역 발전으로 경북의 미래를 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김관용 지사님의 한반도 허리경제권 구상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3일 영천에서 열린 이만희 의원(자유한국당·영천시.청도군)의 의정보고회 참석한 데 이어, 4일 청도에서도 열린 이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연일 참석했다.
김 의원은 “군민의 숙원사업인 청도와 대구 달성군을 잇는 마령재터널 사업 신규 예산 확보를 위해 이만희 의원과 함께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이 발달한 물류 인프라 중심도시 청도를 위해 예산과 정책으로 심부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