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수사팀은 4명으로 구성, 24시간 교대로 관내 실종 사건 신고시, 접수 초기부터 집중력 있는 현장 대응과 전문성 있는 수사를 통해 자칫 강력사건으로 연결 될 수 있는 실종사건을 초기에 신속·강력하게 대응하고 전문적인 수사를 통해 실종자를 조기 발견,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업무를 전담한다.
류영만 서장은 "18세 미만의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사건은 자칫 돌이킬 수 없는 강력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전문성을 갖춘 현장 대응과 조기 발견을 위한 실종수사팀 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