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사회의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측은 정치부문 대상 선정 이유에 대해, “김정재 의원은 포항 지진재해 대응 및 복구 지원을 통한 민생안정 활동과 공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포항지진대책TF’ 간사와 국회재난안전대책특위 간사를 맡아 향후 안전대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진재해지역 복구와 지원을 현실화하기 위한 「지진 재해로 인한 재난복구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한 데 이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재난 대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성의 사회활동 보장을 위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등 다수의 민생법안을 대표발의하며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정재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금과 같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민의를 정치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