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이번 경로당 3개소(진보면 부곡리 경로당, 대한노인회 부남면분회 경로당, 부동면 부일2리 하마경로당) 준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
그동안 경로당이 없거나 협소해 따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어르신들은 이번 경로당 준공으로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됐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이 행복해야 청송군이 행복하다.”고 강조하면서, “경로당이 건전한 여가와 취미를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