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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환경오염물질분석 최정상급 실험실 갖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21 0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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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환경과학원 실험실 평가에서 최정상급으로 판정
창녕군개발공사(사장 이준두)가 2006년 5월부터 부곡하수처리장과 창녕.남지 하수처리장 및 26개 마을오수처리장 등 창녕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수탁 받아 운영.관리하여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창녕하수처리장은 “환경오염물질 측정기관 등에 대한 측정분석 향상 및 측정분석결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금년 8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한 2007년 정기 숙련도 검사에서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등 4개항목 모두 “매우만족” 이란 최정상급 실험실로 판정 받았다.
 
이번 평가 대부분 자치단체 정수장, 보건소 및 측정대행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지방공기업으로서 숙련도 검사에 참여 “매우만족”으로 평가 받은 것은 자치단체 하수처리장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성과를 거두었다.

창녕군개발공사는 공기업으로서 하수처리장 운영에만 만족하지 않고 주기적인 하수처리장 인근 하천 및 갈수기 하천 수질조사로 하수도 정비계획 등에 활용할 자료를 축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직원들의 공기업 사원으로 소속감과 자긍심으로 원가 절감과 비용절약으로 공기업 차원에서 성과창출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공사관계자는 내년에는 창녕하수 처리장내 생태연못을 조성하여 정화된 방류수로 물고기를 키우고 청정 식물을 재배하여 환경기초시설이 생활기피 시설이 아닌 주민친화 시설로 다가설 수 있는 시설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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